e-MAXPEED가 바꾸는 LCL 업무 방식

LCL 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이메일과 전화를 주고받게 됩니다.

 

"이번 선박 스케줄이 어떻게 되나요?"

"운임 한번 다시 보내주세요."

"B/L 발행됐나요?"

"화물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나요?"

 

담당자에게는 익숙한 업무일 수 있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담당자와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특히 LCL은 화물 건수가 많고 업무 프로세스가 복잡한 만큼, 작은 문의 하나에도 여러 단계의 확인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맥스피드는 이러한 업무 환경을 조금 더 편리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플랫폼, 바로 e-MAXPE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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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L 업무에 특화된 디지털 플랫폼

e-MAXPEED는 LCL 업무에 특화된 디지털 플랫폼입니다.

맥스피드의 핵심 운영 시스템인 G-SABIS와 연동되어 고객이 필요한 물류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고객은 e-MAXPEED를 통해

- Schedule 조회

- Freight 조회

- Booking

- Cargo Tracking

- B/L 조회

- Invoice 확인

등 주요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업무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실제 운영 데이터와 연결된 플랫폼

e-MAXPEED는 실제 운영 시스템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고객이 조회하는 스케줄, 운임, 화물 진행 정보 등이 실제 운영 데이터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실제 업무 흐름과 연결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현재 e-MAXPEED는 수출입 LCL 업무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CFS 운영데이터(WMS)와 운송 정보를 e-MAXPEED와 연계하여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 창고 입고

- 컨테이너 작업 진행

- 출고

- 운송

까지 물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고객이 담당자에게 일일이 문의하지 않아도 필요한 물류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디지털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맥스피드는 30년 이상 LCL 콘솔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e-MAXPEED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오랜 기간 축적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시작한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입니다. 최근에는 LCL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FCL, 항공운송, 자사 보유 SOC Super Rack 컨테이너를 활용한 특수화물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며 종합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맥스피드는 디지털 플랫폼과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공급망 전반을 지원하는 물류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All Ways. Al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