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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급망 트렌드 : 불확실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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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주)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주)

SINOTRANS KOREA SHIPPING CO. LTD

information

  • 기업구분
  • 선사
  • 대표자명
  • SUN WEI
  • 설립년도
  • 정보가 없습니다.
  • 사업자번호
  • OL-SNT

Contact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6 (소공동, 서울센타빌딩) 5층
  • 02-3788-8200
  • 023187191
  •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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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 소개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은 1994년 2월 중국 최대 국영 물류 기업인 시노트란스와 대한통운이 공동 출자하여 동아트란스해운이라는 상호로 출발했습니다.

 

1996년 8월 중국 Sinotrans Group이 전액 출자한 한국 현지법인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현재의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습니다.

 

해운 정기선 서비스뿐만 아니라 포워딩 비즈니스를 통한 해운, 항공, 3PL 서비스까지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고객에 대한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위한 미래지향적 기업 가치를 추구하며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계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소중한 물류 서비스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의 차별성

 

중국 최대 물류 기업인 본사의 강점을 살려 서비스 구간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인재가 많습니다.

 

그룹사의 네트워크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반영하여 對 화주 서비스를 증대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로써 한중간 서비스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특수화물/통관/DOOR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의 강점 구간

 

중국 장쑤성 내 남경, 장가항, 남통을 직/기항하여 경쟁사보다 선박 스케줄 및 선복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남경항을 주 거점으로 장강 유역 내 FEEDER 서비스를 이용하여 HEFEI, WUHAN, CHONGQING 등 INLAND 지역의 DOOR TO DOOR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해당 구간에서 다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운송 중 돌발 사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발생한 물류 대란

 

팬데믹 속에서 대내외적으로 모든 해운/물류사들이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OVID-19로 인한 항만 봉쇄, 선박 및 화물 통제 등 여러 위기를 맞이했지만 위기 관리 능력이 발휘된 순간들이 있습니다.

 


 

- 물류 대란으로 기인한 선복 부족 → 對 화주 SCHEDULE 제고를 위한 추가 선대 투입

 

- 특정 항만의 위험물 작업 불가 → 화주와의 긴밀한 협의로 해당 PORT 내 작업 가능한 선석 계약 및 선박 기항

 

- 정기선 非 서비스 구간 → 기존 서비스에 연계하여 화주가 원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DOOR 서비스 진행

 


 

위처럼 對 화주에 초점을 둔 노력을 통해 기존 고객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트레드링스를 통한 만나는 고객들에게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의 장기적인 고객 관리 능력으로 당사를 선택한 고객은 오랜 기간 관계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수평적인 관계를 통하여 함께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노트란스코리아쉬핑을 동반 성장의 파트너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시노트란스 스케줄 조회

 

지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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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jing

KRKWA

Kwa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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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angjiagang

KRKWA

Kwa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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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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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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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TG

Nantong

KRPUS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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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ZJG

Zhangjiagang

KRPUS

Busan
1항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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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NC

Incheon

CNTAC

Taicang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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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NLYG

Lianyu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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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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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BO

Ning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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